서울에서 오전 9시 버스에 탑승을 하고
그 버스에서 하차한 시각은14시 25분
결코 가까이 있는 곳은 아님 나의 본가s
하지만
내려오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중요치 않다
왜
맛있는 집밥을 먹을 수 있으니깐
전복 볶음 막 이런거!!!

또는

메추리알 장조림쓰와 같은 이런 밥 도둑 친구들이 나오는 이 밥상을
차려주시는 고귀하신 소중하신 분이 있으니깐!!
자색 양파 슬라이스에 쌈장 찍어먹는 맛은 별미 of 별미
이렇게 난 오늘도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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